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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다른 센스' 블핑 제니, 절친 결혼 하객룩에 30년 된 명품 빈티지 드레스 착용

작성일: 2026.09.08 20:14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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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타비아 보네티 SNS
▲ 사진 | 타비아 보네티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절친 결혼식의 하객룩으로 화제다.

최근 미국의 래퍼 맷 챔피언과 캐나다 출신 모델 타비아 보네티의 결혼식이 열린 가운데, 제니 역시 하객으로 참석했다. 

타비아 보네티는 자신의 SNS에 제니를 포함한 절친한 하객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는 비대칭 원숄더 디자인으로 왼쪽 어꺠끈에 화려한 링 장식이 포인트로 연출됐다. 또 몸매 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며 흐르는 슬림한 실루엣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밑단의 언밸런스한 디자인은 유니크한 매력을 더해준다. 

해당 드레스는 특히 30년 전 공개된 빈티지 명품 드레스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1997년 S/S 꾸뛰르 컬렉션 드레스로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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