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예원, 전교회장 활약 "아이돌 꿈 꾸는 모범생"('백반기행')
작성일: 2026.03.08 22:14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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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피프티피프티 예원이 모범적인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피프티 피프티 멤버 문샤넬, 예원이 강원도 양구군을 찾아 허영만과 만났다.
이날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를 둔 문샤넬은 가수의 꿈을 꾸고 한국으로 온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그는 "19살에 한국에 왔다. 항상 음악을 좋아했다. 4살 때부터 K-팝을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예원 역시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꿈을 늘 품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예원은 학창시절 전교회장을 할 정도로 열성적이었다고 말하며 "전교회장도 하는 등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하다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 좋은 경험을 하고 회사에 들어와 데뷔까지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날 허영만은 "앞에 두 사람이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황홀하다. 내가 밥을 먹어야 하는 건지 안 먹어야 하는 건지 정신이 없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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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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