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태현♥' 미자, 42세 '2세 포기' 루머에 반박…"딩크 선언 No, 지금도 행복"

작성일: 2026.03.25 15:14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미자 인스타그램
▲ 출처| 미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최근 불거진 '딩크족 선언' 및 '2세 포기'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미자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딱히 딩크 선언을 한 적은 없다"라며 온라인상에 퍼진 관련 기사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미자는 팬들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2세 준비는 안 하시느냐"라는 질문에 "둘이 합쳐 나이가 90세가 훌쩍 넘었다"라고 답한 바 있다. 이 답변이 '2세 포기'나 '딩크족 선언'으로 확대 해석돼 보도가 이어지자 직접 바로잡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  출처| 미자 인스타그램
▲ 출처| 미자 인스타그램

미자는 한 팬이 보낸 응원 메시지를 공유하며 "하도 많이 물어보셔서 그냥 나이가 많다고 답한 것뿐"이라며 당시 답변의 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아이가 있어도 좋고 지금 자체로도 너무 행복하다"라고 덧붙이며 현재의 심경을 전했다.

1984년생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얼굴을 알렸으며, 2022년 4월 6살 연상인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해 유튜버 및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