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여신' 25기 영자의 전성시대 개막→24기 순자 "아무도 안 찾네'('나솔사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솔로민박'에서 25기 영자의 전성시대가 열린다.
4월 2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본방송을 앞두고 '인기녀' 25기 영자만 찾는 솔로남들의 로맨스 경쟁을 담은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예고편에서는 13기 상철이 이른 아침부터 여자 숙소를 찾아가 “혹시 25기 영자 있나요?”라고 묻는 등 거침없는 직진 행보를 보인다. 이어 18기 영호까지 같은 곳을 찾아 25기 영자를 찾으면서, 시작부터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반면 방 안에서 화장을 하던 24기 순자는 자신을 찾는 이가 아무도 없자 “아무도 나를 안 찾네…”라며 씁쓸한 한숨을 내쉬어 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잠시 후, 18기 영호는 25기 영자와 산책을 나가 “난 25기 영자 님과 있을 때가 더 재밌는 것 같아”라고 달라진 속내를 고백한다. 27기 영철 역시 25기 영자를 불러내 둘만의 대화를 나누고, 특히 옷을 얇게 입은 25기 영자를 위해 자신의 겉옷을 벗어주는 매너까지 발휘한다. 이에 녹은 25기 영자는 “있어요, (제 호감남) 세 명 중에”라고 귀띔한다. 27기 영철은 “아, 제가요? 더 열심히 해야겠네~”라며 입꼬리를 승천시킨다.
하지만 25기 영자는 솔로녀들 앞에서 반전 속내를 드러낸다. 그는 17기 순자에게 “1순위가 어떻게 되냐?”라고 떠보고 17기 순자가 “20기 영식 님”이라고 답하자 “헉!”이라며 “나도 20기 영식 님”이라고 진짜 원픽을 고백한다. 바로 옆에서 이를 들은 25기 순자는 “큰일 났다. 이제…”라며 난처하게 웃는다. 모두가 20기 영식에게 마음이 쏠린 가운데 과연 ‘인기녀’ 25기 영자가 17기 순자를 원픽으로 꼽은 20기 영식을 쟁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