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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민우, 오늘(29일) 11세 연하 재일교포3세와 결혼 "두 딸 아빠"

작성일: 2026.03.29 21:27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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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신화 이민우가 품절남이 됐다.

이민우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축가는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맡았다. 

이민우는 이아미 씨와의 결혼으로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지난해 이아미 씨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 양자로 입양했으며, 같은 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은 것.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4월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 씨와 혼전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현재 이민우는 '살림남2'를 통해 결혼 준비와 육아 일상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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