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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미♥' 이민우, 새로 꾸린 가정과 분가한다 "부동산 계약 완료" (288.0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분가 소식을 알렸다. 이민우는 23일 자신의 SNS에 “새마음 새출발! 우리가족 행복하게 살자”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우는 아내 이아미와 어린 두 딸과 함께 행복하게 웃고 있다. 또 이민우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며 부동산 계약서를 공개하며 분가 소식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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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84.32)
▲ 이형범 ⓒKIA 타이거즈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은데 한화는 강속구와는 거리가 먼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무슨 이유에서였을까. 한화는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를 마치고 KIA와 진행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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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33개월 침묵 깨고 '슬럼프 완벽하게 극복' (79.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이 33개월 침묵을 깨고 오랜만에 정상을 밟았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쳐내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총합 17언더파 263타를 작성한 그는 이민우(15언더파 265타)를 2타 차로 넘고 이 대회 정상을 밟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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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아프지 말고" 이민우, 아빠 다 됐다…♥만삭 아내 대신 딸 간호 (74.00)
▲ 이민우. 제공| 스페이스776 [스포티비뉴스 = 배선영 기자] 이민우가 아내 대신 감기에 걸린 딸 간호를 했다.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는 18일 개인 계정에 "내 딸 아프지 말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딸은 열을 내려주는 해열 패치를 붙이고 기운 없이 누워있는 모습. 이민우는 "내 딸 아프지 말고, 모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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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만삭 아내' 대신 출산 준비 도맡았다..아기 빨래까지 직접 (73.53)
▲ 출처| 이민우 개인 계정, 스페이스776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민우가 아내 대신 출산 준비에 한창이다.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는 10일 개인 계정에 "First wash, full hear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민우가 빤 아기 옷, 양말, 손수건, 담요 등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우는 빨래를 하면서도 두 딸이 태어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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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발육 지연 우려" 산부인과 진단에 충격…출산 앞두고 초긴장(살림남) (67.49)
▲ 이민우가 출산을 앞둔 예비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 초음파 검사를 받는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이민우가 출산을 앞둔 예비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는다. 8일 방송되는 KBS2 ‘살림남’에서는 아빠가 되기 위해 한 걸음씩 준비해 가는 이민우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이민우는 출산을 한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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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8구 헤드샷 퇴장→박준영 4⅓이닝 역투…근데 한화 왜 졌지? 이건 너무 아쉽네 (66.29)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큰 변수를 이겨냈음에도 패하고 말았다. 한화 이글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2-4로 패했다. 3연패의 늪에 빠졌다. 현재 한화는 리그 10개 구단 중 6위다. 5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는 3.5게임 차로 벌어졌다. 반대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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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건진 2차 드래프트 성공작인데…"지쳐 보인다" 사령탑 우려, 폭염 브레이크가 살린다 (55.44)
▲ 이상규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난데없이 찾아온 폭염 브레이크. 누군가에게는 천금 같은 휴식 기간이 될 수 있다. 한화는 여전히 힘겨운 5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전반기를 6위로 마친 한화는 현재 47승 49패 3무(승률 .490)로 여전히 6위에 위치하고 있고 5위 KIA와 4경기차로 격차가 벌어져 있다. 한화가 앞으로 치열한 5강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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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55.29)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출발이다. 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대니얼 브라운(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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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고 2군에 갔던 그 선수 맞나…한화 150km 인간승리 드라마 현실로, 프로 8년차에 찾아온 기적 같은 순간 (52.76)
▲ 장유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에 또 한번 인간승리 드라마가 현실이 되고 있다.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우완투수 장유호(26)는 그동안 1군 무대에서 빛을 발하지 못했던 선수인데 올 시즌에는 19경기 24⅔이닝 2승 2홀드 평균자책점 1.46을 남기며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당초 장유호는 필승조, 아니 1군 마운드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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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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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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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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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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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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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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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