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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처럼 일한 추영우, 올해도 열일 예고…쳥량부터 카리스마까지

작성일: 2026.03.31 10:2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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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영우. 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 추영우. 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추영우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과시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31일 추영우의 새로운 프로필을 선보였다. 사진 속 내추럴한 무드의 화이트부터 시크한 무드의 블랙까지 극과 극의 매력을 오가는 상반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온도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영우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편안한 포즈에도 드러나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량한 매력을 더했다. 

블랙 셋업 착장 사진에서는 절제된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한층 성숙해진 느낌이 캐주얼한 이전 프로필과 대비를 이룬다. 

추영우는 지난해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시작으로 '중증외상센터', '광장', '견우와 선녀', 그리고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까지 출연작 모두를 흥행 반열에 올려놓으며 대세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굳혔다.

한편, 추영우는 올해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 출연해 김소현과 호흡을 ㅁ자춘다. 그가 맡은 박민재는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으로, 잘려 나간 꿈의 자리에서 로봇 공학이라는 새로운 삶을 찾는 인물이다. 

▲ 추영우. 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 추영우. 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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