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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고생, 돈은 내가 더 벌어" 화사, 스태프 차 바꿔주고 명품 선물한 이유('살롱드립')

작성일: 2026.04.07 19:18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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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화사가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서는 '[화사생정] 봄맞이 화사한 발뒤꿈치 비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도연이 화사가 윤경호에게 송이버섯을 선물한 것은 언급하자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한 영상을 보여줬는데 윤경호 선배님이 저를 아련하게 쳐다보더라. 시상식 무대를 할 때는 반응해 주시고 이런 게 귀하고 감사한 게 있다. 경호 선배님께서 리액션해 주시는 걸 보고 감동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이 화사가 스태프의 차를 바꿔주고 명품백을 선물한 미담을 언급하자 "사실 그 오랜 시간 동안 같이 하면서 저도 잘 풀렸는데, 저랑 같은 스케줄을 소화하는데 돈은 제가 더 벌지 않았나. 그러니까 더 해줘도 아깝지 않고 더 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날 화사는 스태프들과 함께 사우나도 간다고 밝히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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