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윤수영' '하시4' 이주미가 이어줬다…변호사→유튜버→숙대 강사[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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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유튜버 김지영과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부부의 방송 출연이 화제가 된 가운데, 둘을 처음 만나게 해준 변호사 겸 유튜버 이주미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윤수영은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 "이주미가 독서 모임 리더였다"며 "어느 날 (이주미가) 식사 자리에 김지영을 데려왔다. 제가 꽂혀서 들이댔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이 사람이 나한테 호감이 매우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처음에는 거리를 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윤수영에 대한 솔직한 첫인상을 밝혔다.
윤수영은 "거절에는 스트레스를 안 받는다. '언제 시간 되냐. 저는 월화수목금토일 시간이 된다'고 연락했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주선자 이주미의 과거 방송 출연과 현재 근황도 같이 주목받고 있다.
이주미는 2019년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김지영과 함께 출연했으며 직업을 변호사라고 언급해 남다른 스펙으로 화제가 됐다.
이주미와 김지영은 방송 이후에도 서로의 유튜브 영상에 출연하며 친분을 과시해왔다.
또한 최근 이주미는 모교인 숙명여자대학교와 강사 임용계약을 맺었다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주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년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헌법 과목을 가르친다"며 "좋은 선배를 넘어 좋은 스승이 되어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주미는 구독자 33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터틀이주미'를 통해 '갓생러' 일상을 공유하며 많으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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