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논란 선 그은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 수상
작성일: 2026.04.24 08:30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칸 시리즈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즈 스타상'을 수상했다.
마담 피가로 측은 지수에 대해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지수는 이미 매우 유망한 연기 커리어를 인정받았다"라고 소개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은 차세대 배우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시상대에 오른 지수는 팬들에게 "메르시 보쿠"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수는 수상에 앞서 핑크카펫에 올라 팬들에게 사인과 사진 촬영을 해주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수상에 앞서 지수는 가족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유명 걸그룹 멤버의 가족 A 씨가 여성 BJ를 성추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고, A씨가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더해 가정폭력 의혹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커졌다.
이에 지수는 지난 20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왔으며, 가족은 회사와 어떤 법적 관계도 없다"라며 친오빠가 소속사 대표라는 것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
도끼, ♥이하이 향한 거침없는 애정 표현 "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요"
2026-10-04
-
장윤주, 온 가족 영국 이주했다 "남편 석사 공부 시작...이런 경험 지금 아니면 못해"
2026-10-04
-
'47세' 노홍철, 최근 의사 여친과 결별 "몇 살 차이 안나...멋진 친구였다"
2026-10-04
추천 콘텐츠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
"주변이 다 이러니까" 김희철, 결혼에 비관적인 진짜 이유 밝혔다('미우새')
2026-10-04
-
'조윤희와 이혼' 이동건, 결혼할 때 산 가구 그대로 사용 "원래 내 거라..."('미우새')
2026-10-0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