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기태영, 25일 부친상·유진 시부상…"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분"[전문]

작성일: 2026.04.26 11:45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기태영(왼쪽사진)이 25일 부친상을 당했다. 유진에게는 시부상이다. 제공|각 소속사
▲ 배우 기태영(왼쪽사진)이 25일 부친상을 당했다. 유진에게는 시부상이다. 제공|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유진에게는 시부상이다.

기태영 소속사 인컴퍼니에 따르면 기태영 부친 김인수 옹이 4월 25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빈소는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4월 27일 오전 10시, 장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인컴퍼니는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셨으며, 유가족들은 깊은 슬픔 속에서 조용히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면서 "현재 기태영, 유진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기태영, 유진 부부는 2009년 10월부터 2010년 1월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인연만들기'에 함께 출연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011년 7월 결혼했다.

다음은 웨이브나인의 입장문이다.

안녕하세요, 웨이브나인입니다.

배우 기태영 님의 부친 김인수 님(향년 82세)께서 4월 25일에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셨으며, 유가족들은 깊은 슬픔 속에서 조용히 고인을 추모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태영, 유진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및 친지 중심으로 차분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라며, 따뜻한 위로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