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열혈팬' 가수 김광진 시구한다 "올해 키움은 상상 이상의 감동을 전해줄 것"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키움 열혈팬'으로 유명한 가수 김광진이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 히어로즈는 다음달 1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작곡가 겸 가수 김광진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스스로를 ‘키움 지킴이’라고 밝힐 정도로 키움 히어로즈의 열성팬인 김광진은 1991년 작곡가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1994년에 결성 된 그룹 더 클래식으로 ‘마법의 성’, '동경소녀', '편지' 등 수많은 감성 음악을 탄생시켰다.
이날 김광진은 애국가도 함께 부른다. 김광진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시구를 하게 돼서 너무 영광스럽다. 지난 3년간 어려운 시즌을 보냈지만 올해는 상상 이상의 감동을 전해주는 키움 히어로즈가 될 것을 예상한다. 뜨거운 응원을 담아 멋진 공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