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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모로코 미녀 됐다…이국적 분위기

작성일: 2026.04.30 15:4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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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아. 출처| 신민아 인스타그램
▲ 신민아. 출처| 신민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신민아가 모로코를 누비며 미모를 과시했다. 

신민아는 30일 자신의 SNS에 모로코 현지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신민아는 최근 자신이 앰버서더로 있는 명품 브랜드 행사를 위해 모로코 마라케시를 찾았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분홍빛 실크 드레스에 화려한 디자인의 목걸이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로코의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신민아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특히 4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인어공주 같다", "모로코 여신 같다", "아프로디테의 환생" 등 찬사를 보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마침내 지난해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드라마 '재혼 황후'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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