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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장윤정에 남편 뒷담화 "♥추성훈, 고릴라 같아"('편스토랑')

작성일: 2026.05.01 11:2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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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제공|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추성훈의 아내인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가끔 고릴라와 얘기하는 것 같다"고 고백한다. 

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시호적 사고’의 주인공 무한 긍정 여왕 야노시호가 출격한다. 이날 야노시호는 꼭 친해지고 싶었던 4살 동생 장윤정을 초대, 직접 만든 한식을 대접한다.

이날 야노시호는 장윤정을 위해 자신만의 비밀 치트키 식재료를 더한 삼계탕과 10분컷 초간단 잡채를 만든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끊임없는 수다를 펼친다.

특히 남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폭풍 같은 수다가 시작되고,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에 대해 “고릴리다.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라고 충격적인 고백을 한다.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에 대해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폭로에 나선다. 이어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튼 적 없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각자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급기야 각자 남편에게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까지 보낸다.

▲ 제공|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제공|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밖에도 야노시호와 장윤정은 자신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가짜 뉴스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토로한다.

1976년생 일본 톱 모델인 야노 시호는 2007년 지인 소개로 1살 연하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만나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을 뒀다. 

한일 국민 엄마이자 아내들의 필터 없는 이야기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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