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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동백꽃' 당시, 얼굴 알려졌어도 촬영 현장서 쫓겨난 적 있다" 고백

작성일: 2026.05.01 21:00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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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오정세가 '동백꽃' 당시에도 현장에서 쫓겨났다고 밝혔다. 

1일 넷플릭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구교환, 오정세, 박해준이 출연했다. 세 사람은 함께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했다. 

이날 오정세는 "현장에서 쫓겨나 본 적이 있다. 되게 많다 이런 경우가"라며 "'동백꽃필무렵' 때도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에 "그래도 그 때는 얼굴이 많이 알려졌을 때인데"라는 반응이 나오자 오정세는 "심지어 방송이 붐업됐을 때 였다. 거의 막방 촬영 현장이었는데도 제작부가 막았다"라고 말했다. 

또 오정세는 "당시에 매니저가 옆에서 '배우십니다'라고 까지 말했는데도 '아무리 배우셔도 안됩니다'라고 했었다. 알고보니 지원나온 제작부였는데 무조건 막으라는 말을 듣고 그러셨다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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