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억5천 안면거상' 크리스 제너, 딸 클로이 옆에서 '자매'급 미모 인증..25세 연하 남친 자랑도

작성일: 2026.05.02 15:32 김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클로이 카다시안과 엄마 크리스 제너 모습. 출처 l 클로이 SNS 캡처
▲ 클로이 카다시안과 엄마 크리스 제너 모습. 출처 l 클로이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크리스 제너가 '1억 5천만원' 상당의 안면 거상 수술에 대해 불만이 크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딸 클로이 카다시안의 팟캐스트에 직접 출연해 해명했다.

최근 클로이는 자신의 SNS에 팟캐스트 '클로이 인 원더랜드' 티저 영상을 올려놨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엄마인 크리스 제너와 마주앉아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민감한 얘기일 수 있는 안면거상에 대한 속마음부터, 25세 연하남과의 근황까지 쿨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 제너는 안면거상 수술을 집도한 스티브 레빈 박사에 대해 "난 그를 아주 숭배한다(ADORE) "라고 표현했다. 안면거상 수술에 만족한다는 뜻을  명확하게 밝힌 것. 이에 딸 클로이도 크리스 제너의 젊어진 미모에 대해 인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클로이는 크리스 제너의 남자친구 코리 갬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코리가 엄마보다 서른 살인가 어리지 않냐?"며 그에 대해 궁금해했는데, 크리스 제너는 "서른 살 어린 게 아니라 25세 연하다"라고 정정하면서 쿨하게 웃었다.

해당 티저를 본 네티즌들은 "이번 에피소드 너무 기대된다", "모녀가 아니라 자매 같다", "둘 다 너무 아름답다", "얼굴뿐 아니라 브레인도 완벽하다", "안면거상 폭망해서 속상하다는 보도가 거짓 맞는 것 같다. 크리스 제너 40대로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