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별세' 제리케이 아내, 먹먹한 심경 "앞으로도 기억해달라"
작성일: 2026.05.02 20:06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제리케이가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아내 루가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루는 지난 4월 30일 故(고) 제리케이의 SNS에 "제리케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 덕분에 모든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공간은 제리가 남긴 시간과 함께해주신 분들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남겨두고자 한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제리를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루가 공개한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미소 짓고 있는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겨 먹먹함을 안긴다.
앞서 제리케이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하다가 지난 4월 27일 별세했다. 향년 42세.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