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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조혜원, ♥이장우 찾아 달려왔다…첫 동반출연에 제작진도 '시기'('시골마을 이장우2')

작성일: 2026.05.06 10:1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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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조혜원 부부. 제공|MBC '시골마을 이장우2'
▲ 이장우 조혜원 부부. 제공|MBC '시골마을 이장우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이장우와 조혜원이 '시골마을 이장우3'에 함께 출연, 핑크빛 가득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드러낸다.

6일 방송하는 MBC '시골마을 이장우'에는 새신랑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과 함께하는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남편의 시골집을 찾아 먼 길을 달려온 조혜원을 세심하게 챙기는 이장우의 ‘사랑꾼 남편’ 모멘트와 달달한 신혼부부 케미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예정이다. 

두 손을 꼭 잡고 부안 마을을 거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했다는 제작진의 시기 어린 전언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두 사람은 자녀 계획부터 AI로 예측한 가상 2세 사진까지 깜짝 공개한다. 특히 가상의 2세 사진은 이장우의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훈훈한 비주얼로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장우는 지난해 11월 8살 연하 배우 조혜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동반 예능 출연은 이번이 최초다. 지난달 29일 첫 방송 당시 이장우는 결혼 이후 체중이 다시 늘어 103kg이 됐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 이장우 조혜원 부부. 제공|MBC '시골마을 이장우2'
▲ 이장우 조혜원 부부. 제공|MBC '시골마을 이장우2'

한편, 이장우는 부안 해녀들과 함께 제철 식재료를 찾아 또다시 바다로 향한다. 늘어난 몸집에 잠수복이 들어가지 않아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고, 기상악화로 시야 확보까지 어려워지며 긴장감 속에 물질에 도전한다. 

악조건 속에서도 해삼, 소라, 주꾸미 등 신선한 제철 해산물은 물론, 1년 한 번 잡힐까 말까 한 ‘전설의 해산물’까지 등장해 제작진조차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방송 최초로 부부 동반 출연에 나선 이장우조혜원 신혼부부의 시골살이는 6일 오후 9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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