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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조혜원, 가상 2세 미모에 '감탄'…"3명 낳고파, 많을수록 좋다"

작성일: 2026.05.09 11:00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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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장우 조혜원 부부가 가상 2세 사진을 보고 감탄했다. 출처|MBC '시골마을 이장우3'
▲ 배우 이장우 조혜원 부부가 가상 2세 사진을 보고 감탄했다. 출처|MBC '시골마을 이장우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이장우 조혜원 부부가 가상 2세 사진을 보고 감탄했다.

이장우와 조혜원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자녀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두 사람은 AI가 생성한 가상 2세 사진을 바라보며 흐뭇해했다.

이장우는 "(조혜원과) 자녀 계획에 관한 생각이 나랑 똑같아서 너무 좋다"며 "하늘이 내려주신다면 아기를 많이 낳아 북적이는 집에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

조혜원 또한 "원래 3명 정도 생각했는데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서 몸이 따라준다면 5명까지도 생각 중이다"라고 자녀 계획을 밝혔다.

이장우는 "AI한테 자기 사진이랑 내 사진 넣으면 2세 사진이 나온다더라"며 AI가 생성한 두 사람의 2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선남선녀인 두 사람의 장점만 닮은 딸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장우의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훈훈한 외모의 아들과 조혜원의 작은 얼굴형을 빼닮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장우와 조혜원은 "너무 예쁘다", "밖에 어떻게 내보내냐"라고 말하며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조혜원이 "딸이면 자기 닮았으면 좋겠고 아들이면 날 닮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이장우는 "식성은 나를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장우가 "성격은 나를 좀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조혜원은 "내 성격이 별로냐"고 물어 이장우를 당황시켰다.

한편 1986년생인 이장우와 1994년생인 조혜원은 2019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3년 열애를 인정한 뒤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조혜원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으로 결혼 이후 처음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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