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잘 먹고 잘 살아" 전지현, 타고난 사주팔자 밝혔다('채널십오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전지현이 자신의 팔자에 대해 언급했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영화 '군체'의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연상호 감독 등이 출연했다.
이날 나영석 PD가 "좀비가 나타나도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사람은 누구인 것 같냐"라고 묻자 지창욱은 전지현을 꼽았다. 그 이유에 대해 지창욱은 "살고 죽는 것은 팔자같다. 똑똑하고 뭐 다 떠나서 마지막은 팔자다. 왠지 누나는 장수하실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연상호 감독은 "전지현 배우가 챗GPT로 사주를 많이 봐주셨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전지현은 "현장에서 챗GPT로 사주를 물어봤다"라고 인정했고, 구교환은 "저는 선배한테 저의 태어난 시까지 알려줬다. 원래 안 알려주는 것 알죠. 전지현 선배한테는 제 시가 있어서 저를 다 파악하실 수 있다. 나를 다 알려주는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나영석 PD가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본인 팔자는 어떤 것 같냐"라고 묻자 전지현은 "내가 생각해도 어디서든 잘 먹고 잘 살 것 같다"라고 답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연상호 감독은 '돼지의 왕', '부산행', '반도'에 이어 네 번째로 칸영화제에 초청되는 영광을 안았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