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몸과 정신에 과부하→휴식 선언…"제발 아무것도 하지마"
작성일: 2026.05.14 11:46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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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진서연이 몸과 마음의 과부하를 호소하며 휴식기를 갖겠다고 선언했다.
진서연은 14일 자신의 SNS에 "억지로 일으켜서 운동하는 요즘 정신을 과부하로 쓰니 몸이 스스로 사리는 느낌"이라며 근황이 담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진서연은 편안한 운동복에 모자를 쓴 차림으로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이렇게 몸과 정신에 과부하가 온 적은 없었다"며 "이번 작품 끝나면 절절히 아무것도 안하겠다"고 털어놨다.
진서연은 지난달 16일부터 연극 '그의 어머니' 무대에 오르고 있다. SNS에 남긴 "4일 남았다"는 문구로 미루어 볼 때, 오는 17일 연극 종영과 동시에 휴식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진서연은 그간 방송과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해 왔다. 특히 영화 '반창꼬' 하윤 역, '독전' 보령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세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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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v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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