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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바다, 46세 믿기지 않는 11자 복근 '선명'

작성일: 2026.05.20 19:07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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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출처| 바다 인스타그램
▲ 바다. 출처| 바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S.E.S. 바다가 46세의 나이가 무색한 11자 복근을 선보였다.

바다는 18일 자신의 SNS에 '성수 스트릿 패션의 근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그래픽 프린팅이 들어간 핑크색 끈나시 크롭톱과 골반에 걸쳐 입는 로라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해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여기에 청바지 위로 화이트 레이스 시스루 스커트를 레이어드하고 실버 링 귀걸이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과감하고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성수를 LA로 만들어버렸다", "너무 이뻐서 반칙이다", "스트릿 감성 제대로다", "젊음이 느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7년 S.E.S.의 리더로 데뷔한 바다는 2017년 3월 11살 연하의 파티시에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3년 만인 2020년 9월 딸 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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