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신지♥문원, 신혼집에 CCTV만 11대…무전기로 "자기야"('편스토랑')

작성일: 2026.05.21 10:58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신지, 문원. 제공| KBS2 '편스토랑'
▲ 신지, 문원. 제공| KBS2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 부부가 신혼집에 11대의 CCTV가 설치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혼 부부인 신지와 문원이 출연해 신혼집의 비밀을 공개한다. 

앞서 신지 문원 부부는 '편스토랑'을 통해 결혼 전 함께 생활 중인 신혼집을 방송 최초 공개한 바 있다. 7살 연하 남편 문원이 신지의 건강을 고려한 요리부터 3층 주택 청소까지 집안일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아내의 영양제를 챙기는 살뜰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되는 VCR 속 신지는 무전기를 들고 "자기야"를 외친다. 지난 방송에서 신지는 "집이 3층 주택이다보니 무전기를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역시 무전기로 남편을 애타게 부른 신지. 그러나 문원은 묵묵부답으로, 신지는 "왜 안 오지?"라며 정체 모를 모니터를 한참 들여다본다. 그러나 무려 11대의 CCTV가 돌아가고 있는 화면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긴다. 

신지는 11대의 CCTV가 돌아가고 있는 속사정을 공개하는데, 그 이유에 관심이 모인다. 

CCTV로 문원의 위치를 파악한 신지가 발걸음을 옮긴 곳이 공개되자 또 한번 놀라움을 자아낸다. 집 안에 무려 노래방이 있었던 것. 

또한 문원은 신지만을 위한 자신의 치트키 밥도둑 3종 세트와 함께, 특별한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한다. 상상을 초월한다는 남편 문원의 선물은 무엇일지, 이에 아내 신지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식 후 신지는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주시고 온 마음 다해 축하해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들, 그리고 일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셨어도 멀리서나마 축복의 마음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편스토랑'은 22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