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낮과 밤 온도차 확실하네…뉴욕 거리 활보하는 '아우라'
작성일: 2026.05.22 12:38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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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영애가 뉴욕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뒤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22일 자신의 SNS에 '슬로우 워크 인 뉴욕(Slow walk in New Yor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편안한 검은색 나시에 그레이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화이트 슈즈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지난 20일 해외 유명 브랜드 행사에서 올백 머리를 한 것과 달리 풀어헤친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차림이 눈길을 끈다.
화려한 모습과 대조되는 소탈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이영애 특유의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이영애는 뉴욕서 열리는 해외 유명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비행기에 올랐으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현지에서 개인적인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한국레이컴 회장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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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v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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