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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못 알아볼 '급찐급빠'…나흘 만에 3kg 빼고 '자신만만'

작성일: 2026.05.25 17:49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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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미자 인스타그램
▲ 출처|미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미디언 미자가 나흘 만에 눈에 띄개 홀쭉해진 뱃살을 공개하며 '급속' 다이어트를 인증했다. 

미자는 25일 자신의 SNS에 "클렌즈 4일차, 2-97kg. 거의 3kg 삭제"라며 체중 50.6kg을 인증했다. 

이와함께 "스프레이 떡칠한 머리도 안 감고 눈바디 찍어봄"이라며 배꼽을 드러낸 브라톱에 반바지 차림으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미자는 한결 가벼워진 복부가 만족스러운 듯 배를 두드리며 가벼운 미소를 짓고 있다. 불과 사흘 전 퉁퉁 부은 모습으로 늘어난 뱃살을 공개했던 근황과는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모았다. 

앞서 미자는 지난 22일 "급하게 찐 게 아니라서 평소보다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다. 천천히 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브라톱 차림으로 퉁퉁 부은 얼굴과 늘어난 뱃살을 인증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 출처|미자 인스타그램
▲ 출처|미자 인스타그램

미자는 당시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행복했던 4일 전"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자신의 다이어트 아이템을 소개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미자는 4살 연상의 동료 코미디언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다.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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