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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시父 차범근과 단란한 일상…'절세미인 며느리'의 특급 사랑

작성일: 2026.05.26 09:52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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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채아(왼쪽)와 차범근. 출처| 한채아 인스타그램
▲ 한채아(왼쪽)와 차범근. 출처| 한채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채아가 시아버지인 차범근과 함께 찍은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25일 자신의 SNS에 '차차가 찍어준 아버님과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차범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아가 언급한 '차차'는 남편인 차세찌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채아와 차범근은 편안한 나무 의자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채아는 민트색 셔츠와 검은색 루즈핏 팬츠를 매치해 여유로운 실루엣을 자아냈고, 차범근은 흰색 셔츠와 회색 가디건 그리고 검은색 슬랙스를 매치해 포멀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밝게 웃고 있는 한채아와 손하트 모양을 취하고 있는 차범근의 모습에서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가 얼마나 돈독한지 짐작게 한다.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인 한채아는 드라마 '각시탈', '장사의 신 - 객주 2015',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교토에서 온 편지' 등에 출연해 활약한 연기파 배우다. 그는 2018년 차범근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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