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클라라, AI 같은 비현실적 몸매…180도 다리 찢기 '감탄'
작성일: 2026.06.11 15:30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클라라가 비현실적인 몸매 라인을 과시했다.
클라라는 11일 자신의 SNS에 필라테스 운동 중인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클라라는 몸매가 온전히 드러나는 밀착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 기구에서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고 있다. 가슴선이 깊게 파인 브라톱에 볼레로를 걸치고 베이지 톤의 레깅스를 매치해 탄탄한 볼륨감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기구 상단 바를 양손으로 잡은 채 한쪽 다리를 스트랩에 걸고 완벽한 일자 스트레칭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몸 선과 유연함이 돋보인다.
1986년생으로 올해 40세인 클라라는 2002년 미국 뮤지컬로 데뷔했다. 그는 2013년 프로야구 시구 당시 레깅스 패션이 화제를 모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오다 2019년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2026-08-21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