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한채아 "수면의 질 위해 ♥차세찌와 각방쓴다"('미우새')
작성일: 2026.06.14 21:43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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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채아가 남편과 각방을 쓴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한채아가 출연했다.
한채아는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다.
이날 '결혼 8년차'가 된 한채아는 남편인 차세찌가 애정표현을 갈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 전에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었다. 오히려 부끄러워했는데 점점 애정표현을 바라고 사랑 표현을 되게 갈구하는 남자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두 사람은 각방을 쓰고 있다고. 한채아는 "수면의 질을 위해서다. 남편은 코를 골고 제가 또 코 곤다고 깨우면 남편도 숙면을 못하지 않나. 제가 나가라고 한 게 아닌데 본인이 자꾸 내가 깨운다고 삐쳐서 나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채아는 "본인이 나가고 본인이 들어온다. 가족은 같이 자야 한다면서 침대를 들고 온다. 기분 좋을 때는 같이 자고 제가 약간 서운하게 하거나 깨우면 매트리스 들고 나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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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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