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톱7들 총출동 '가왕쇼' 론칭…"트로트판 어벤져스, 전국 누비는 대형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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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의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대형 음악 예능 ‘가왕쇼’로 의기투합한다. 이들의 의기투합이 트로트 예능의 판도를 또 어떻게 흔들지 관심이 모아진다.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등을 잇달아 성공시킨 ‘미다스의 손’ 크레아 스튜디오가 초대형 음악 예능 ‘가왕쇼’를 선보인다. 음악 오디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입증해 온 크레아 스튜디오가 플랫폼 다양화 시대에 맞춰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트로트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MC를 맡아 각 시즌 별 톱7과 힘을 합쳐 글로벌 K트로트 트리오 음반을 목표로 센터 전쟁을 벌이는 프로젝트 음악 예능이다. ‘가왕쇼’는 단순한 음악 무대를 넘어 석 달간 전국을 무대로 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무엇보다 ‘현역가왕’ 시즌1 마이진 김다현 린 마리아 별사랑을 비롯해 시즌2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 시즌3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등 ‘현역가왕’ 시리즈의 톱7과 ‘현역가왕‘을 빛낸 정상급 가수들이 가왕들과 함께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왕쇼’는 이미 검증된 흥행 파워를 갖춘 ‘현역가왕’ 브랜드의 주역들이 ‘트로트 어벤져스’를 결성해 출격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현역가왕’ 시리즈의 시청률은 시즌1부터 시즌 3까지 총합 50.2%를 기록하는가 하면, 화제성 지수 싹쓸이, 콘서트 완판, 조회 수 폭발 등 전 분야에서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을 이끌어 왔다.
크레아 스튜디오 관계자는 “‘가왕쇼’는 ‘현역가왕’이 탄생시킨 최고의 스타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프로젝트”라며 “그들의 경쟁과 성장, 그리고 완성도 높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음악 예능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가왕쇼’는 무대 위 경쟁에 그치지 않고 전국을 누비며 국민들과 직접 호흡하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 예능”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역가왕’들의 자존심 대결과 최고 수준의 라이브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크레아 스튜디오는 또 다른 대형 프로젝트인 ‘현역가왕4’ 역시 올해 연말 방송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즌마다 뜨거운 화제성과 흥행을 기록해 온 ‘현역가왕’ 시리즈가 또 어떤 새로운 스타와 무대를 탄생시킬지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
크레아 스튜디오가 선보일 대형 음악 예능 ‘가왕쇼’는 티빙에서 독점으로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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