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자택 말벌떼 출몰에 경악 "환풍기 뚫고 들어와, 119 소용없어"
작성일: 2026.06.18 15:03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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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유튜버 랄랄이 집 외벽 환풍기 근처에 출몰한 말벌 떼로 곤란을 겪었다.
랄랄은 18일 “환풍기 쪽에 말벌이 집을 지은 것 같다. 말벌이 엄청 많다”며 “119를 불러야 하냐”고 당황스러운 기색을 드러냈다.
이후 랄랄은 “아저씨가 봐주셨다. 119를 불러도 벌집이 없고, 뚫고 들어가는 거라 어려울 거라고 한다”며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작업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랄랄은 “119를 안 불러도 되냐”고 물었고, 작업자는 환풍기 주변을 살펴본 뒤 “119를 불러도 집이 없다. 스티로폼이지 않나. 그걸 뚫고 들어가서 어딘가에 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랄랄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난감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유튜브와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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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원 기자 spotvhnw@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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