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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원정출산 의혹 차단 "둘째 출산 韓에서…남편도 귀국 예정"[공식]

작성일: 2026.06.22 14:37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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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위해 잠시 라디오를 떠난다. 출처|안영미 SNS
▲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위해 잠시 라디오를 떠난다. 출처|안영미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아들의 원정 출산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안영미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 관계자는 22일 스포티비뉴스에 "둘째 아이 성별은 아들이며, 이번 둘째 출산은 국내(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안영미가 첫째 아들을 미국에서 출산할 당시 원정출산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둘째 아들 출산에도 이목이 쏠린 것.

또한 안영미는 첫째 아들의 '남편 없는 돌잔치'로 남편 직업 FBI, 비혼모설 등에 휩싸이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 역시 출산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귀국해 아내의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현재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DJ를 맡고 있는 가운데 출산 휴가에 나섰다. 그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며 출산 휴가를 떠난다고 글을 남겼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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