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800평 대저택' 너무 넓나…노주현, '15억 실버타운'이 세컨 하우스

작성일: 2026.06.24 19:10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노주현. ⓒ스포티비뉴스DB
▲ 노주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노주현이 약 15억 원에 달하는 초호화 실버타운을 세컨드하우스로 이용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2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노주현 선생님 거주 중인 초호화 실버타운 임장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이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실버타운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실버타운은 최신식 '시니어 레지던스' 형태로 내부에 영화관, 노래방, 카페 등이 마련돼 있어 단지 안에서 거의 모든 활동이 가능하다. 입소 평균 연령은 70대로 알려졌다.

이어 이들은 본격적으로 집 내부 구경에 나섰다. 여러 구조를 둘러보던 중 29평형 세대에 들어서자 이경진은 "나는 이 정도가 딱이다. 딱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담당자에 따르면 29평형의 가격은 층수에 따라 14억 5000만 원에서 14억 9000만 원 선이며, 매월 1인당 350만 원에서 425만 원가량의 생활비가 부과된다. 특히 담당자는 "노주현 선생님도 방 2개짜리인 이 타입에 거주하신다"며 "가끔 오셔서 세컨드하우스로 쓰고 계신다"고 설명했다.

▲  출처| '찐 여배우들' 유튜브
▲ 출처| '찐 여배우들' 유튜브

노주현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출연해 800평 규모의 대저택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세컨드하우스 소식까지 더해지며 남다른 재력을 입증하게 됐다.

한편 노주현은 1968년 T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똑바로 살아라' 등에서 열띤 활약을 펼쳐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