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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 김원훈, 악플 요청했다 수습불가…하루 만에 "멈춰달라"

작성일: 2026.07.03 17:1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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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훈. 출처|김원훈 인스타그램
▲ 김원훈. 출처|김원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김원훈이 왕홍 메이크업을 하고 악플을 요청했다가 황급히 수습에 나섰다. 

유튜브 '숏박스' 채널을 공동 운영하고 있는 김원훈과 조진세는 최홍만과 왕홍 메이크업을 받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에 김원훈은 2일 자신의 SNS에 왕홍 메이크업을 하고 찍은 영상과 사진 여럿을 공개했다. 그는 화려한 분장을 마친 뒤 영화 '와일드씽'에서 배우 오정세가 선보인 '니가 좋아'를 능청스럽게 패러디하며 "악플 좀 달아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가 요청한 대로 SNS에는 악플이 이어졌으나 장난기 어린 댓글에 더해 험악한 반응도 쏟아졌고, 김원훈은 하루 만에 "악플 이제 멈춰주세요"라고 요청하기에 이르렀다.

김원훈은 조진세 그리고 최홍만과 함께 같은 치장을 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원훈과 조진세는 217cm의 거구 최홍만의 품에 안긴 채 예능 '걸리버 여행기' 촬영에 임하고 있다.

▲  출처| 김원훈 인스타그램
▲ 출처| 김원훈 인스타그램

악플과 별개로 구독자 수 약 393만 명의 대세 유튜버 '숏박스'와 전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파격적인 변신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 눈길을 끈다.

한편 '걸리버 여행기'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와 유튜브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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