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 "첫 아이는 딸"...성별 공개하며 '딸바보' 예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세븐이 "아내 이다해와의 첫 아이 성별이 딸"이라고 직접 밝히며 '딸바보'를 예약했다.
세븐은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후 찾아온 기쁜 소식과 함께 아빠가 되는 소감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대성과 산다라박, 공민지도 함께해 세븐에게 축하를 건넸다.
대성은 "축하할 일이 있다"며 세븐의 2세 소식을 먼저 언급했고, 출연진들은 한목소리로 박수를 보내며 기쁨을 나눴다.
세븐은 "지금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내가 아빠가 된다는 게 아직도 신기하고 매일 꿈을 꾸는 기분"이라며 "너무 행복하고 설렌다"고 벅찬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현재 임신 3개월 정도 됐고 얼마 전 성별을 확인했다. 우리 아이는 공주님이다"라고 밝혀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예상치 못한 깜짝 발표에 대성과 산다라박, 공민지는 "너무 예쁠 것 같다", "정말 축하한다"며 함께 기뻐했고, 세븐 역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세븐은 근황도 함께 전했다. 그는 뮤지컬 '드림하이3'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며 "이전 시즌과는 다른 이야기와 음악, 안무를 준비했다"고 소개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세븐과 이다해는 8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끝에 202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결혼 2년 만인 지난 5월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이번에는 딸을 품에 안게 됐다는 소식까지 직접 전하며 또 한 번 축복을 받았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전날 인터뷰 취소…소속사 "취소 맞다"[공식]
2026-08-11
-
‘바디인사이트’ 재하, 임주리와 애틋한 모자 케미...당뇨 걱정에 건강 관리 총력
2026-08-11
추천 콘텐츠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