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30억 주얼리 때문에 경호원들이 따라다녀"..칸 영화제 비화('라스')[이슈S]
작성일: 2026.07.16 06:3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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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성령이 칸 영화제 비화를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칸 영화제에 참석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그는 "해외에서 남자들이 하루종일 쫓아다녔다는데 어땠냐"는 질문을 받았다.
질문에 김성령은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냐. 12년 전 영화 '표적'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했는데 그때 착용한 주얼리가 워낙 고가라 경호원들이 쫓아다닌 거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김성령은 "귀걸이가 한 쪽에 10억 씩 20억, 팔찌가 10억이었다"며 "경호 인력 때문에 칸에서 여배우에게 배정된 차가 있었는데 그 차를 안 타고 협찬사 차를 타고 다녔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김성령은 "피부는 1년에 한 번 레이저 시술을 받는다"고 자신의 관리법을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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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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