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30억 주얼리 때문에 경호원들이 따라다녀"..칸 영화제 비화('라스')[이슈S]
작성일: 2026.07.16 06:30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성령이 칸 영화제 비화를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칸 영화제에 참석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그는 "해외에서 남자들이 하루종일 쫓아다녔다는데 어땠냐"는 질문을 받았다.
질문에 김성령은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냐. 12년 전 영화 '표적'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했는데 그때 착용한 주얼리가 워낙 고가라 경호원들이 쫓아다닌 거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김성령은 "귀걸이가 한 쪽에 10억 씩 20억, 팔찌가 10억이었다"며 "경호 인력 때문에 칸에서 여배우에게 배정된 차가 있었는데 그 차를 안 타고 협찬사 차를 타고 다녔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김성령은 "피부는 1년에 한 번 레이저 시술을 받는다"고 자신의 관리법을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이민정, 애틋한 이별과 그리움 담은 신곡 '또 어느새' 발표
2026-09-06
-
"흠잡을 곳 없다" 성리·장한별, 역대급 퍼포먼스로 '불후의 명곡' 우승
2026-09-06
-
'소녀시대 비밀 다 안다'는 '21년' 숙소 이모님, "효연 그만두면 나도 그만둬"('전참시')
2026-09-06
-
'공효진=킹피셔' 결국 들켰다…정준원, 진실 대신 사랑 선택('유부녀 킬러')
2026-09-06
-
'20만원 대신 200만원' 쓴 유노윤호 "나 되게 모자란 애" 자괴감('놀면 뭐하니')
2026-09-06
-
유노윤호, '불화설' 손호준에 방송 중 당당히 전화..'찐친' 완전 인증('놀뭐')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