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영자, 이혼설 현실화되나…영철 사진 삭제→언팔까지
작성일: 2026.07.21 09:59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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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SNS에 있던 남편 영철의 사진을 모두 삭제한 가운데, 그의 계정까지 언팔한 정황이 포착됐다.
영자는 20일 평소와 다름없이 먹방 근황을 공유하며 SNS 활동을 이어갔다. 이혼설이 불거진 이후 질문 방지를 위해 SNS 댓글창은 닫아둔 상태지만, 팬들과의 소통은 계속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영자의 팔로잉 목록에서 영철의 계정이 사라진 점이 확인됐다. 영자는 영철의 흔적을 지운 반면, 영철은 여전히 영자를 팔로하고 있으며 자신의 계정에 영자의 사진도 그대로 남겨두고 있어 대비를 이룬다.
영자의 일방적인 사진 삭제와 언팔 행보로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으나, 당사자들은 이혼설과 관련해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영자와 영철은 방송 당시 최종 커플이 된 뒤 현실 커플로 발전했으며,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3월 tvN STORY 예능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수차례 이별 위기를 겪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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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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