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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판박이인데…눈 성형 예고 "짝짝이 눈 탈출"

작성일: 2026.07.22 13:1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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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성형수술 소식을 전했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얼굴 사진과 함께 수술 예약 확인 문자 캡처 화면을 올렸다. 그는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다"며 수술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최준희의 성형 고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그는 안면윤곽, 쌍꺼풀, 코 수술 등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지난 4월에는 가슴 수술을 고민 중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골반 괴사로 인해 내년 2월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무려 55kg 감량에 성공해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약 2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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