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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딸' 서수민 "윤경호=큰이모, 최대훈=아빠, 소지섭=할아버지" 폭소

작성일: 2026.07.22 14:44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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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대훈, 윤경호, 소지섭, 서수민. 출처| 'SBS Catch' 유튜브
▲ 왼쪽부터 최대훈, 윤경호, 소지섭, 서수민. 출처| 'SBS Catch'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의 딸 김민지 역을 맡고 있는 서수민이 주연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의 성격을 자신의 가족에 비유했다.

21일 SBS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김부장'  7~8회 메이킹 필름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부장' 아빠 유니버스를 결성한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쉬는 시간 서수민에게 가족 중 성격 닮은 꼴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서수민은 윤경호는 큰이모, 최대훈은 아빠, 소지섭은 할아버지라고 말해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왼쪽부터 최대훈, 윤경호, 소지섭, 서수민. 출처| 'SBS Catch' 유튜브
▲ 왼쪽부터 최대훈, 윤경호, 소지섭, 서수민. 출처| 'SBS Catch' 유튜브

이를 들은 소지섭은 "야! 아빠도 아니고 할아버지야"라고 허탈해했고, 서수민은 "아니 성격 얘기한 거다. 저희 할아버지가 스윗하시다"고 해명했다.

이에 윤경호가 "(소지섭) 형이 데이식스 선물도 주고 그랬는데"라고 놀리자, 소지섭은 "아니야. 저기 다 찍혔으니까 괜찮아"라고 받아치며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김부장' 8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23.1%를 기록했다. 오는 24일과 25일 마지막 두 회를 남겨둔 '김부장'의 최종 시청률이 어디까지 이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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