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살 골반 맞아?' 장영란, 21kg 빼더니 하이레그 모노키니 '자신감'
작성일: 2026.07.22 20:5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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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과감한 수영복 몸매를 과시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장영란은 22일 자신의 SNS에 “이제는 사진 찍기 도사 된 남편"이라며 수영복 차림으로 찍은 사진들을 여럿 게재했다. 그는 "알아서 척척 고생 많아요 최고의 남편 고마워요"라며 "제주도 가족 여행중, 나는 다이어트 유지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장영란은 허리와 골반이 강조된 검은 수영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이레그 스타일에 허리가 노출된 과감한 수영복 디자인에 장영란의 늘씬한 각선미와 골반 라인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장영란은 섹시한 수영복에 하이힐과 모자, 선글라스 차림으로 경쾌한 느낌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관리 잘한 대표격" "너무 예쁘다" "행복해보여 좋다"며 반뜨겁게 반응했다.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1녀를 뒀다. 운동과 식단 등으로 21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진 장영란은 꾸준한 자기관리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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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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