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2세 준비' 윤정수, ♥원자현 장어 밥상 그대로 남겼다…"얼마나 아픈지 감도 안와"

작성일: 2026.07.24 17:55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스포티비뉴스DB
▲ 윤정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가 식욕까지 뚝 떨어진 근황이 공개됐다.

윤정수의 아내 원자현은 23일 자신의 SNS에 직접 차린 장어구이 한 상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밥상 차려놨는데, 오빠가 냉방병 걸려서 계란찜 한 숟갈, 부추무침 한입, 장어 한 조각 맛 보더니 다 남겼다"며 "얼마나 아픈지 감도 안 온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에는 더 맛있게 해주겠다. 빨리 나아 제발"이라며 남편을 향한 특급 애정을 드러냈다.

▲  출처| 원진서 인스타그램
▲ 출처| 원진서 인스타그램

한편 1972년생인 윤정수는 1992년 SBS 1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비타민', '느낌표', '오지의 마법사', 'TV는 사랑을 싣고'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11살 연하의 방송인 원진서와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들은 지난 2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2세 준비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