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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 완납' 차은우, 볼살 오른 근황…"이동민 상병님" '포착'

작성일: 2026.07.24 15:23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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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 출처| 해금 연주자 신수아 SNS
▲ 차은우. 출처| 해금 연주자 신수아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자신의 SNS에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는 글을 게재하며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어 신수아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던 분인데 정말 자만추로"라며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좋았습니다. 사진 찍어주시고 사인도 해줘서 감사하다. 성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차은우와 공연 후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차은우는 짧은 헤어스타일에도 변함없이 훈훈한 외모롤 자랑했다. 특히 그는 한층 늠름해진 모습은 물론 벌크업을 한 듯 탄탄해진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 1월 모친 명의 법인을 세워 소득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줄이려 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 이상의 추징금을 통보받은 일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차은우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겠다"라며 추징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실제 그가 납부한 세금은 130억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내년 1월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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