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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美 '핫걸' 과거사진 공개…교통체증 유발 미모 '인증'

작성일: 2026.07.28 10:2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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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명예영국인 인스타그램
▲ 출처|명예영국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명예 영국인' 백진경이 '핫걸' 느낌으로 충만한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27일 교통체증을 유발할 정도로 '핫걸'이었다는 유튜버 백진경의 과거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가운데, 백진경은 자신의 SNS에 과거 사진을 여럿 공개했다. 

그는 "백진경 핫걸 시절이 인기군요ㅋㅋㅋㅋ 교통체증 올 만해요???"라며 도도한 자태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자신의 옛 사진들을 대거 선보였다. 그는 "인기 많았다니까", "뽀샵 당연히 좀 했죠"라면서 "LA남: 헤이 걸 번호 좀 줄래? 하면 이 표정으로 쳐다봄(업신)", "2016년에는 저 눈썹이 유행했습니다"라며 각 사진에 대한 솔직하고도 유쾌한 설명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0여전 유행했던 스타일로 꾸민 백진경의 옛 모습이 담겼다. 태닝한 피부로 굴곡진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에선 그가 언급했던 '핫걸' 느낌이 그득해 더 눈길을 끈다. 미국에 있을 당시 사람들이 자신을 쳐다보느라 차를 멈춰세워 교통체증이 벌어졌다는 경험담이 고개가 끄덕여지는 모습에 누리꾼들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 명예영국인 백진경 과거사진.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 명예영국인 백진경 과거사진.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그는 최근 유튜버 침착맨의 채널에 출연해 과거를 언급하면서 영국으로 건너가기 전 미국에 갔을 때 미국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 바 있다. 그는 "미국에서는 커비한 여성을 좋아하는 분위기라 난리가 났다"면서 "공항에서부터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느라 교통체증이 생길 정도였다. 정말 인기가 많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과거 플러스사이즈 모델로 활동했던 그의 옛 사진들이 발굴돼 화제를 모았다. 졸업은 하지 못했지만, 건국대학교 예술학부 10학번으로 샤이니 민호와 동기라는 이력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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