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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무례한 외모 품평 박제 "나도 당신 안 만나" (542.92)
▲ 유튜버 명예영국인. 출처|명예영국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무례한 품평글을 남긴 한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 명예영국인 반박글. 출처|명예영국인 SNS 14일 명예영국인은 자신의 SNS에 한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저도 당신 안 만나요. 잘생긴 영국 남자 만남"이라는 글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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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523.40)
▲ 명예영국인. 제공ㅣ신여성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 world'를 운영 중인 백진경이 유학 시절 일화와 결혼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백진경은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 출연해 "대학교 2학년 다니다가 휴학을 하고 미국을 갔다"고 운을 떼고 "미국에선 커브가 있는 글래머러스한 여자가 인기가 많다. 한국에서 온 여자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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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美 '핫걸' 과거사진 공개…교통체증 유발 미모 '인증' (499.86)
▲ 출처|명예영국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명예 영국인' 백진경이 '핫걸' 느낌으로 충만한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27일 교통체증을 유발할 정도로 '핫걸'이었다는 유튜버 백진경의 과거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가운데, 백진경은 자신의 SNS에 과거 사진을 여럿 공개했다. 그는 "백진경 핫걸 시절이 인기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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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호프' 평점 공방에 뿔났다 "취향 뜻도 모르는 사람들" (497.74)
▲ 유튜버 명예영국인. 출처|명예영국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영화 '호프'의 호불호 논란 속 작심 발언에 나섰다. 명예영국인은 22일 SNS에 "'호프'가 재미없다고 해서 재미있게 본 의견을 욕하거나 공격하는 사람들은 '취향'이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는, 통제광을 넘어 통제벽이라는 병에 걸린 사람들"이라고 일침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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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영국인' 백진경, 송은이 품으로…미디어랩 시소 전속계약[공식] (490.91)
▲ 백진경. 제공ㅣ미디어랩 시소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미디어랩 시소에 오는 8월에 합류하는 가운데, '비밀보장'을 통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백진경은 22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비밀보장' 579회에 출연한다. 최근 미디어랩 시소와 동행하기로 결정한 백진경은 오는 8월부터 시소의 체계적인 지원 속에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 활동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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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18.0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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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또 기록 썼다! 15주 연속 세계 음악시장 강타 (16.04)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발매 15주가 지난 현재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6월 26일~7월 2일)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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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BBC도 충격! ‘3순위 천대' 김민재, 첼시전서 대반전…"주전 센터백 복귀 카운트다운” (1.45)
▲ 첼시전 단 한 경기로 판도가 달라졌다. 그간 ‘3순위 센터백’으로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아온 김민재가 기세를 뒤집고 독일 언론 시각을 송두리째 바꿔놨다. 이제 호펜하임전에서 선발 등극이 유력히 점쳐진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첼시전 단 한 경기로 판도가 달라졌다. 그간 ‘3순위 센터백’으로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아온 김민재(29·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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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 조금만 더 있다가 美에서 만나자…재결합 불발 가능성 “EPL 잔류 유력”, “누누 감독 경질 검토→노팅엄 새 사령탑 포스테코글루 급부상” (1.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와 인연을 계속 이어가려고 한다.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한 이후 손흥민(33)이 뛰고 있는 LAFC와 연결됐는데, 최근 돌풍의 팀 노팅엄 포레스트 사령탑으로 급격히 쏠리고 있다. 현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은 한때 토트넘을 이끌었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다. 누누 감독은 2023-24시즌 도중 강등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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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역대급 비보 터진다…황희찬, 진짜 울버햄튼 떠나나→HERE WE GO 컨펌! "울버햄튼, 리그앙 11골 FW 영입 착수" (0.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올여름 황희찬(29)과 '결별'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최근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주전 보장은 불가하니 팀을 떠나도 좋다"는 최후통첩성 발언에 이어 수뇌부 역시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낭트 소속으로 최전방과 측면을 오가며 공식전 11골 2도움을 챙긴 전천후 공격수 마티스 에블린(22) 영입에 착수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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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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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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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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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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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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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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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