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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첫 로코 소감 "저에게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작성일: 2026.07.28 14:35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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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vN '최애의 사원'
▲ 출처| tvN '최애의 사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첫 로맨틱코미디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지현 PD를 비롯해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참석했다.

이날 김혜준은 처음으로 로맨틱코미디 장르 도전하는 것에 대해 "제게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한 번 꼭 도전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하려니까 보여주지 않았던 부분이었기에 막막하고 부담감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배우분과 감독님 덕분에 최선을 다했던 거 같아서 후회는 없다"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최대한 끌어모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 박경림이 "앞으로 로맨틱코미디만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김혜준은 "그럴 지도 모르겠다"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애의 사원'은 '내일도 출근!'의 후속작으로, 최애를 향해서 달리는 팬에서 진정한 최애의 사원이 되기까지 나다움을 찾아가는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다.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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