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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갱년기 안 와"…'48세' 장영란, 녹화 도중 바지에 생리혈 흘러 '진땀'

작성일: 2026.07.30 15:08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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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혜미 기자
▲ 장영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유튜브 콘텐츠 녹화 도중 바지에 생리혈이 묻어 진땀을 뺐다.

장영란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장영란 메인 PD가 6평짜리 옥탑에서 결혼 준비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PD의 자취방을 열심히 둘러보던 장영란은 돌발 상황에 놓였다. 촬영 도중 PD가 상황을 파악하자마자 "선배 바지 흘렀는데 괜찮아요? 혈 너무 흘렀는데"라고 걱정했고, 장영란은 "진짜?"라며 당황해했다.

이내 PD가 "저 생리대 있어요"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생리대 줘 봐"라며 "여러분 죄송합니다. 아직 갱년기 안 온 여자라. 저 하고 있어요"라고 상황을 수습했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1년 엠넷 VJ 9기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구독자 약 75만 명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 장영란. 출처| 'A급 장영란' 유튜브
▲ 장영란. 출처| 'A급 장영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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