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또 의미심장 글 "진실함은 지워지지 않아"
작성일: 2026.08.05 13:10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SNS에 남겼다.
최동석은 3일 자신의 SNS에 "진실함은 다가가기 어렵지만 지워지지 않으니까 두려워해야 한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러한 발언은 과거 최동석의 악성 루머 유포 의혹과 맞물려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4월 최동석이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피의자 신분이 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최동석 측이 "해당 혐의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연락받은 바 없다. 참고인 조사로 연락을 받았다"며 부인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최동석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것. 그는 이전에도 박지윤과 파경, 갈등 상황 등을 의식한 듯한 문구를 SNS에 종종 올리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결혼 14년 만인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으며, 약 3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이혼을 두고 법적 공방을 이어오고 있다. 두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은 전처인 박지윤이 가지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정기적으로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정준영 단톡방 멤버' 이종현, 뜬금 이혼 고백…씨엔블루 멤버들에 사과까지
2026-08-11
-
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전날 인터뷰 취소…소속사 "취소 맞다"[공식]
2026-08-11
추천 콘텐츠
-
'정준영 단톡방 멤버' 이종현, 뜬금 이혼 고백…씨엔블루 멤버들에 사과까지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