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독점영상] 2015 메이저리그 개막전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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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정형근 인턴기자] '꿈의 무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화려하게 개막했다.
2015 메이저리그는 지난 6일(한국시간) 열린 시카고 컵스와 세인트루이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아메리칸리그 15개 팀과 내셔널리그 15개 팀은 각 162경기를 치른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는 10월 5일 열리며 모두 2430경기가 펼쳐진다.
개막전에서는 의미 있는 시구가 여러 차례 이뤄졌다. 역대 최고의 커미셔너로 평가 받는 버드 셀릭이 시구를 했고 롭 맨프레드 신임 커미셔너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유소년 야구 아카데미의 소년을 초청해 공을 건네며 시구를 맡겼다. 2015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휴스턴의 별' 크레이그 비지오도 시구에 나서며 메이저리그 개막을 축하했다. 14경기가 펼쳐진 7일에는 투수의 호투와 타자들의 호수비, 홈런쇼가 이어졌다.
[영상] 메이저리그 개막전 이모저모 ⓒMLB.com 영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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