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목소리' 배다해, 5년 만에 솔로 활동 본격 시동
작성일: 2016.12.21 12:19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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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가수 배다해가 5년 만에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배다해는 30일 신곡 발표를 위해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배다해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7월 디지털싱글 '여섯 개의 봄' 이후 1년 6개월 만이지만 본격적인 활동 선언은 2011년 첫 싱글 '어떻게 니가' 이후 처음이다.
배다해는 이번 신곡으로 방송 활동까지 진행하며 여성 보컬리스트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겠다는 각오다.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한 배다해는 같은해 KBS2 '남자의 자격' 합창단 편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미모에 깨끗한 음색과 가창력을 겸비해 '천상의 목소리'라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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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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