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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깜짝 놀랐다! "아시아 여축 질서 흔드는 팀"…韓, 우즈벡에 "채소 썰듯 6-0 완파" 감탄→4강 한일전도 '결승급 매치' 인정 (13.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아시안컵 4강에 오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을 향해 "아시아 축구계 질서를 뒤흔들 수 있는 팀"이라며 탄복과 우려를 동시에 나타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4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6-0으로 완파했다. 20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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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4-0 슈팅 괴력에도 "한국 경계하라"…'15득점 3실점' 신상우호 화력에 긴장→아시안컵 4강 빅매치 성사 "결승급 승부" (11.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상 첫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축구가 '예상대로' 4강전에서 아시아 최강 일본과 격돌한다. 일본 언론은 "준결승은 결국 한일전으로 성사됐다. 우승을 차지했던 2018년 암만 대회 이후 8년 만에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한국을 마주하게 됐다"면서 "신상우호는 8강에서 '복병'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6-0 압승을 거둔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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