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S] '베스트커플상' 기안84-헨리, 연예대상에서도 빛나는 얼간이형제 '케미'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 MBC 방송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만화가 기안84와 가수 헨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기안84와 헨리는 포토월에서도 서로를 챙기며 트러블메이커 춤을 추는 등 완벽한 얼간이형제 '케미'를 선보였다. 기안84, 날렵해진 몸매헨리, 귀여
2019-12-29
-
[포토S] 나래 누나 에스코트하는 헨리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아내를 죽였다' VIP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가수 헨리가 개그우먼 박나래를 에스코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12-10
-
[포토S] 헨리, '라이더 재킷 폼나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아내를 죽였다' VIP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가수 헨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12-10
-
[포토S] 헨리, 얼장님 응원 온 3얼!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아내를 죽였다' VIP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가수 헨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12-10
-
[포토S] 시구 헨리, '더 잘 던질 수 있었는데'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의 평가전이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시구를 마친 가수 헨리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11-02
-
[포토S] 시구 헨리, 역동적인 피니시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의 평가전이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가수 헨리가 시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11-02
-
[포토S] 헨리, 시구는 진지하게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의 평가전이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가수 헨리가 시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11-02
-
[포토S] 헨리, 탁월한 사교성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의 평가전이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가수 헨리가 시구에 나서 푸에르토리코 선발투수 신트론과 인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11-02
-
[포토S] 포즈 취하는 가수 헨리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제 14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포토월 행사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가수 헨리가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10-25
-
[포토S] 헨리, 우유빛깔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가수 헨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2-29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오피셜] 노시환, 307억 포기하고 ML 진출 도전 선언…KBO "포스팅 요청"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